AMOLED의 생생함에 반하다.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컴퓨터학부 이아름(1학년) 학생은 요즘 어디를 가나 즐겁다는데요.
그 이유는 그녀가 아끼고 사랑하는 코원의 'J3' PMP 덕분이랍니다.
현재 이아름 학생은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 록 음악밴드인 '막무간애(幕無間愛)'의 리드보컬로 J3제품으로 직접 녹음도 하고, 영상도 찍어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는데요.
뛰어난 음질도 음질이지만 선명한 화질과 시야각이 우수한 AMOLED에 마음을 빼앗겼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때 구입한 Mp3가 오래되다 보니 배터리 수명도 짧아져 새로운 제품을 구입할 때가 왔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전자제품 매장을 둘러보았는데, J3가 눈에 띄는 거예요. 몇 년 동안 Mp3로 음악만 들었던 습관이 있어서 '음질만 좋으면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J3의 디스플레이를 보는 순간 한눈에 반해버렸죠"
타PMP제품과 비교해보았지만 이아름 학생에게는 스스로 빛을 내는 AMOLED의 화려함과 선명함 때문에 더이상 비교대상이 되지 않았다는데요~
"J3를 처음 본 순간 느낀 것은 '너무 밝다' 였습니다~이 때문에 매장이 강한 조명 아래서도 영상을 선명하게 볼 수 있었죠. 매장 직원이 '햇빛 아래서도 그 선명함이 유지된다'는 겁니다. "
코원의 'J3'는 1,600만 컬러를 실현할 수 있는 3.3" AMOLED 가 채용된 제품입니다.

보는 음악의 즐거움을 선물 받다~
록 음악밴드인 '막무간애(幕無間愛)'의 리드보컬인 이아름 학생은 J3로 밴드 멤버들과 함께 연주한 곡을 녹음해 다시 듣고, 동영상을 찍어 연주 모습을 모니터링하는 재미가 크다고 하는데요.
밴드에서 리드기타를 맡고 있는 김장훈(기계공학과 4학년)학생은 "처음 아름이가 PMP를 가져와 '연주한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다시 보자'라고 했을 때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지만 막상 PMP를 통해 우리 모습을 보는 순간 깜짝 놀랐다" 며 "디스플레이에 비춰진 모습이 너무 멋지게 보였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덕분에 막무간애 멤버들은 수시로 연주하는 모습을 찍어 함께 공유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이아름 양은 J3의 전자사전으로 공부하고, 좋아하는 책은 e-Book으로 저장해 시간날때 마다 읽는다고 하는데요~
"전자사전으로 공부할때 눈이 아프지 않고 편안해서 좋았습니다~.IT제품은 다양한 콘텐츠 차별화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보는 기능을 잘 살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AMOLED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얻은 만큼 앞으로 디스플레이의 발전을 통해 누릴 더 큰 즐거움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이아름 학생의 J3 체험기였습니다~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사보On Vol. 19--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컴퓨터학부 이아름(1학년) 학생은 요즘 어디를 가나 즐겁다는데요.
그 이유는 그녀가 아끼고 사랑하는 코원의 'J3' PMP 덕분이랍니다.
현재 이아름 학생은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 록 음악밴드인 '막무간애(幕無間愛)'의 리드보컬로 J3제품으로 직접 녹음도 하고, 영상도 찍어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는데요.
뛰어난 음질도 음질이지만 선명한 화질과 시야각이 우수한 AMOLED에 마음을 빼앗겼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때 구입한 Mp3가 오래되다 보니 배터리 수명도 짧아져 새로운 제품을 구입할 때가 왔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전자제품 매장을 둘러보았는데, J3가 눈에 띄는 거예요. 몇 년 동안 Mp3로 음악만 들었던 습관이 있어서 '음질만 좋으면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J3의 디스플레이를 보는 순간 한눈에 반해버렸죠"
타PMP제품과 비교해보았지만 이아름 학생에게는 스스로 빛을 내는 AMOLED의 화려함과 선명함 때문에 더이상 비교대상이 되지 않았다는데요~
"J3를 처음 본 순간 느낀 것은 '너무 밝다' 였습니다~이 때문에 매장이 강한 조명 아래서도 영상을 선명하게 볼 수 있었죠. 매장 직원이 '햇빛 아래서도 그 선명함이 유지된다'는 겁니다. "
코원의 'J3'는 1,600만 컬러를 실현할 수 있는 3.3" AMOLED 가 채용된 제품입니다.
보는 음악의 즐거움을 선물 받다~
록 음악밴드인 '막무간애(幕無間愛)'의 리드보컬인 이아름 학생은 J3로 밴드 멤버들과 함께 연주한 곡을 녹음해 다시 듣고, 동영상을 찍어 연주 모습을 모니터링하는 재미가 크다고 하는데요.
밴드에서 리드기타를 맡고 있는 김장훈(기계공학과 4학년)학생은 "처음 아름이가 PMP를 가져와 '연주한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다시 보자'라고 했을 때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지만 막상 PMP를 통해 우리 모습을 보는 순간 깜짝 놀랐다" 며 "디스플레이에 비춰진 모습이 너무 멋지게 보였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덕분에 막무간애 멤버들은 수시로 연주하는 모습을 찍어 함께 공유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이아름 양은 J3의 전자사전으로 공부하고, 좋아하는 책은 e-Book으로 저장해 시간날때 마다 읽는다고 하는데요~
"전자사전으로 공부할때 눈이 아프지 않고 편안해서 좋았습니다~.IT제품은 다양한 콘텐츠 차별화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보는 기능을 잘 살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AMOLED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얻은 만큼 앞으로 디스플레이의 발전을 통해 누릴 더 큰 즐거움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이아름 학생의 J3 체험기였습니다~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사보On Vol.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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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몰레드에 왜 펜타일 방식을 쓰는거죠?
아몰레드의 아름다운 색감을 살리면서 전력소비를 최소화하는 효과적인 기술이기 때문입니다~